원제 : The Happening
장르 : SF / 드라마
국가 : 미국
상영시간 : 90분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등급 : 청소년 관란 불가
출연 : 마크 월버그, 주에이 더샤넬, 애슐린 산체스 등
대충 줄거리
뉴욕의 한 공원에서 갑자기 어린아이의 비명이 들리고 옆에있는 친구는 머리핀으로 자살을 한다. 공사장에서는 인부가 비오듯이 뛰어내리고 경찰관은 총을 자신의 머리에 겨눈다.
이 이상현상의 원인으로 갖가지의 추측들이 나오고 학교들은 모두 임시 휴교를 선언하는데..
감상평
잔인하다. 인간도 한 생물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싶은 것일까.
<식스 센스> 감독의 새작품이라는건 보고난 후에 알았지만 그게 오히려 다행이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신선한 반전같은건 없다.
하지만 보고있는 동안 오한이든다.
정체불명의 미스테리 현상 그로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
그것만큼 무서운게 없지않을까
결국 이영화의 내용은
"자연현상을 모두 인간이 이해할 수는 없다"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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